2017년 7월 6일 목요일

환경과오염 - 4대강 사업의 불편한 진실

환경과오염 - 4대강 사업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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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기본 내용은 4대강 본류에 대해서 하상을 준설하여 수심을 깊게 하고, 댐(보)을 쌓고, 둔치는 평평하게 깎아 체육시설과 문화시설을 들이고, '슈퍼 제방'을 쌓아 자전거와 자동차 도로를 놓는 사업이다. 그리고 '슈퍼 제방' 밖에 생기는 땅은 위락단지, 산업단지, 물류단지 등을 개발하여 분양하는 것이다.



4대강 사업의 공사개념도 (출처: 국토해양부).


주장하고 있는 사업의 효과로는 홍수조절하고, 물부족 해결하고, 물 깨끗이 하고, 강을 아름답게 만들고, 하천 생태계를 살린다는 등을 내세우고 있다. 헌데, 왜 사람들은 모두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이토록 반대하고 꾸준히 시위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4대강 살리기 사업에 관련된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여러 신문 사설들, 각종 주장이 담긴 블로그 글들, 4대강 살리기 사업관련 책자, 4대강 살리기 사업 홈페이지의 글들. 그중 몇 가지만 소개하고자 한다.

기고 병주고 약주는 4대강 정책 이 상훈수원대 교수 환경공학 2009.09.14.
"보를 막으면 수질이 악화되는가, 개선되는가"라는 질문을 둘러싸고 국민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일부 환경학자는 물론 정부의 고위 관리까지 언론매체에 기고를 통하여 "보를 막아도 하수처리장을 더 만들어 오염부하를 줄이고, 상류의 댐에서 깨끗한 하천유지용수를 방류하면 수질은 좋아진다"고 주장한다. 정말 그런가?
보를 막아도 수질은 개선될 수 있다는 주장의 근거로서 한강의 사례를 들고 있다. 잠실수중보와 신곡수중보를 막았지만 우리가 현재 보는 한강의 수질은 매우 좋아졌다는 것이다.
물고기의 종류와 개체수가 늘어나고, 더욱이 깨끗한 물에 사는 황복, 모래무지, 누치 등까지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4대강의 보를 막는다고 해서 수질은 나빠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좋아질 것이며, 따라서 4대강 사업은 강 살리기 사업이라는 주장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대강, 대강, 환경과오염, 사업, 진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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