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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교수님이 과제를 무얼하고 싶냐고 물어보셨다. 20명 남짓되는 학생들은 아무 말이 없었다. 그 때 한 여학생이 말했다. "영화보고 감상문 써요." 잠깐의 정적. 그리고 교수님은 다시 물었다. "다른 의견 없나?" 더 이상 의견이 나오지가 않아서 과제는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쓰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생각보다 과제는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가 있었다. 영화를 보는 것은 즐겁고, 느끼게 되는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용기있던 여학생인 '나'에게 박수도 보내고 싶다. 안 그랬으면 지겨운 책을 읽거나 컴퓨터 자료만 찾는 과제를 했을테니 말이다. 하고 싶은 말 A+ 레포트 입니다. 잘 참고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키워드 비치, 에린브로코, 에린브로코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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