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8일 목요일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선 어떤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선 어떤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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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공동체 교육
2. 일상화된 가정교육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
Ⅰ 서론
요즘 학교와 사회에서는 나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해 있다. 더불어 살기의 윤리와 지식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부모들은 자녀에게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 부모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어떻게 성장해 가는지 우리는 자금의 많은 실례를 통해서 확인하고 있다. 극단적인 예로 부모살해범이 보도되고 '00족'들이 무수히 나타나고 있다. 부모의 무분별한 보호와 물질충족이 아이들로 하여금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손에 넣을 수 있다는 황금만능사상과 물신주의, 안락과 쾌락만을 추구하는 도덕불감증 환자를 길러내고 있는 것이다. 가진 계층이 자녀에게 베푸는 무절제한 물질적 지원은 마치 사회의 규범처럼 왜곡되고 있다. 능력이 없는 저소득층 부모들에게 자녀에 대한 죄의식마저 불러일으키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과거 지존파 범죄가 이웃을 의식하지 않은 오만방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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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본론
1. 공동체 교육
요즘 모든 부모들은 자녀의 의사는 무시한 채 자신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자녀의 인생을 유도한다. 취학전부터 시작되는 대입준비에 방해가 되는 어떠한 교육이나 활동도 용납되지 않으며 성적과 무관한 도덕교육 따위는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성적만 높으면, 그래서 명문대 진입만 하면 자녀의 무례함이나 몰상식한 행동쯤 다 덮여질 뿐 아니라 필요하면 나중에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대부분 부모들의 생각인 것이다. 이렇게 입시위주의 교육풍토는 가정의 도덕교육을 몰아내고 이들의 자녀들이 성장해서 가족을 이루면 다시 비도덕적이고 비양심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사회에서 가장 절실히 요청되는 교육은 공동체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전통적으로 유교윤리에 젖어 민주적 시민생활의 훈련이 부족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공

참고문헌
- 김혜경외, "가족복지론", 공동체, 2006
- 조성숙, "도덕교육 밀어내는 가족이기주의", 한국교육개발원, 1993
- 권보성, "신공동체주의를 위한 사회과 교육의 방안", 한국교원대, 2013

하고 싶은 말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선 어떤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상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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