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5일 일요일

독일의 통일과 행정통합, 독일의 통일로 본 분단국의 통합

독일의 통일과 행정통합, 독일의 통일로 본 분단국의 통합
독일의 통일과 행정통합, 독일의 통일로 본 분단국의 통합.hwp


목차
I. 분단국 통합이론

II. 독일 통일의 성격
1. 연방주의 이론
2. 기능주의 이론
3. 신기능주의 이론

III. 독일의 행정통합


본문
독일의 통일과 행정통합, 독일의 통일로 본 분단국의 통합

1. 분단국 통합

분단국에서 통합이란 둘 이상의 분단 체제가 하나의 체제로 결합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통합의 개념도 접근 방법에 따라 다양한데, 일반적으로 과정론적 접근 방법 과 기능행태론적 접근 방법 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과정론적 접근 방법을 중심으로 할 경우 통합은 다시 민족통합 , 국가통합 , 체제통합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민족통합이란 비록 지리적이고 형식적인 통일을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민족의 공동생활권이 형성되어 가는 과정 및 그 상태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체제는 법적으로 여전히 분단되어 있지만 두 체제 사이에 있었던 국경이 개방되고 상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교류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물론 이 경우 분단 체제가 계속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민족의 동질성이 완전히 회복되었다고는 보기 어렵다. 그러나 상호교류 협력을 통하여 갈등 및 전쟁의 요소를 제거하고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민족통합의 예는 독일에서 찾아볼 수 있다. 1972년 동서독 양국은 동서독 기본조약 을 체결하였고, 이후 양국은 수많은 인적 물적 문화적 교류를 통하여 독일에서 전쟁의 위험을 배제하고 최소한의 민족 공동생활권을 형성시키면서 민족통합의 기반을 다져 나갔다. 한반도의 경우 남북한 교류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남북간 상호 신뢰 기반이 형성되며 또 이를 통하여 남북 생활공동체가 형성되었을 경우 민족통합의 바탕이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자료들을 뒤적거리며 알짜배기로 간추려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키워드
통합, 분단국, 행정통합,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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