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 서론 현재 우리 삶 곳곳에 로봇이 깊숙이 침투해있고 우리 삶에서 로봇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런데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이란 책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로봇이란 용어가 처음으로 등장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많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생명에 관한 것부터 노동에 관한 것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다. 나는 이 보고서에서 노동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이 소설에서는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면서 노동이 과연 인간에게 단지 힘들고 괴롭기 만한 일인 것 인가 생각하게 한다. 이 보고서를 통해 과연 노동이라는 것이 인간의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작가가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노동이란? 마르크스는 노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노동은 무엇보다 먼저 인간과 자연 사이의 한 과정, 즉 인간이 자연과의 질료 변환을 그 자신의 행위에 의하여 매개하고, 규제하고, 통제하는 과정이다"(자본론 제1권). 인간은 외적 자연에 작용을 가하면서 이 자연과 자기 자신을 동시에 변화시킨다. 자연을 변화시켜 인간은 자신의 의식적 목적을 실현하고, 그것을 자신의 욕구에 적응시킨다. 동시에 인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높이고, 생활 상태를 더욱 개선하여, 인간 자산이 스스로를 변화시켜 간다. 하고 싶은 말 참고자료로 활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키워드 로봇, 버설, 로숨, 유니버설 |
2016년 5월 11일 수요일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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