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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현대 사회는 물건이 자신의 가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되어버렸다는 말이 참 적절하다. 즉, 우리가 필요한 것은 물건의 기능이 아니라 물건 그 자체가 되어버린 것이다. 실제로 우리가 소유한 물건 중 사용하는 건 채 20퍼센트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미니멀리스트로 거듭난 저자 사사키 후미오도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람과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필요한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이며 사는 미니멀리스트가 되었다. 그 결과 저자는 물건을 줄일수록 행복해진다는 소중한 사실을 깨달았다. 저것만 가지게 되면 행복해질 수 있는데, 저것이 없어서 행복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그의 단순한 삶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사실 우리가 간과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너나 할 것 없이 미니멀리스트였다. 우리 모두 빈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뿐 아니라 원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미니멀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오타가 없습니다.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2 pt, 자간 0%) 키워드 나는단순하게살기로했다, 나는단순하게살기로했다독후감, 나는단순하게살기로했다감상문 |
2016년 4월 18일 월요일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독후감 감상문 서평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독후감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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