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6일 토요일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독후감 감상문 서평

익숙한 새벽 세시 오지은 독후감 감상문 서평
익숙한 새벽 세시.hwp


본문
오지은이라는 이름이 너무 생소해서 일단 검색부터 해보았다. 서른다섯의 가수다. 이효리의 남편인 이상순과도 작업을 한 것을 보니, 대충 어떤 성향의 소유자이고 어떤 부류의 사람과 어울리는지 짐작이 간다. 나와 코드가 비슷하다는 예감이 살짝 든다. 사실 나는 연예인의 에세이는 왠지 기획된 것 같아 잘 안 보게 된다. 아마 소위 스타라는 연예인의 글이었으면 이 책에 눈길을 주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그녀의 글에 공감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고 하니, 내 안의 두 마리 강아지인 편견과 선입견을 잠시 접어두고 그녀의 이야기를 경청하기로 했다. 참 그전에 이 책 제목과 동일한 그녀의 노래가 눈에 띄어 한 번 들어보았다. 우울한 느낌을 주는 노래다. 삶이 힘겹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럼에도 그 속에는 삶에 대한 강렬한 의지가 느껴진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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