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9일 화요일

거기 우리가 있었다 정현주 독후감 감상문 서평

거기 우리가 있었다 정현주 독후감 감상문 서평
2016 한국이 열광할 12가지 트렌드.hwp


본문
우리는 사람 때문에 위로 받고, 또 사람 때문에 상처 받는다. 사람에 대한 상처 때문에 사람을 멀리하고 살 수는 없다. 사람과 부딪기며 사는 것이 인간의 삶의 방식이다. 이 책은 바로 이를 이야기하고 있다. 즉, 이 책은 작가 정현주가 들려주는, 친구?가족?연인?직장동료 등 사람을 통해서 느끼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관한 이야기다.

그런데 시대에 따라 사랑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사랑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라는 통념이 강했는데, 요즘은 그게 아닌 모양이다. 먹고 살기 힘들 때는 내 것까지 상대에게 줘야 할 상황이었지만, 요즘처럼 물건이 흔한 시대에는 굳이 내 것까지 주며 희생을 할 필요가 적어진다. 어쩌면 이런 풍요로운 경제 상황이 사랑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이어졌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날의 사랑은 상대에 대한 희생이 아니라 내가 먼저 행복해질 때 가능한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책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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