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2일 화요일

서양사 중세기독교 사회에서의 축제의 역사적 의미

서양사 중세기독교 사회에서의 축제의 역사적 의미
[서양사] 중세기독교 사회에서의 축제의 역사적 의미.pptx


목차

1.축제
2.그리스도는 웃지 않았다
3.경건함 뒤에 감춰진 즐거움에 대한 욕망
4.축제일과 기념일
5.잊혀진 생일, 기억되는 기일
6.화려함과 사치를 내세운 궁정의 축제들
7.세속화되고 변질된 축제일의 의미
8.Q&A


본문
축제의 기원
교황 보니파키우스 8세
'기념의 해' 선포

- 사면 (jubel)
: inbilare+inbuilum

축제의 기간


1300 보니파키우스 8세 100년
클레멘스 6세 1343. 50년
1350. 우르바누스 6세 33년
1475. 25년

☞ 계속 줄어들기 시작한 축제 기간

그리스도는 웃지 않았다

보니파키우스 8세는 왜 '기념의 해'를 선포하였는가?

-1096-1270 십자군 전쟁
-흑사병

→ 교황, 십자군 전쟁 대신, 로마에서 완전 사면을 얻을 수 있다고 제안

이승으로 넘치는 축제의 대한 기대 (x)
완전 사면을 향한 갈망 (o)


성서에서 옛 사람들의 나이 변화

아담 930세 → 노아 950세 → 셈 600세 → 셀라 433세
→ 스룩 230세 → 나홀 148세 → 아브라함 180세 → 야곱 147세
→ 요셉 110세

이러한 나이의 변화를 인간의'죄(罪)'많음이 생명의 시간을 단축 시킨다고 생각. 이는 기념의 해 간격을 줄인 이유중 하나


키워드
중세기독교, 기독교, 중세, 서양사,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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