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축제 2.그리스도는 웃지 않았다 3.경건함 뒤에 감춰진 즐거움에 대한 욕망 4.축제일과 기념일 5.잊혀진 생일, 기억되는 기일 6.화려함과 사치를 내세운 궁정의 축제들 7.세속화되고 변질된 축제일의 의미 8.Q&A 본문 축제의 기원 교황 보니파키우스 8세 '기념의 해' 선포 - 사면 (jubel) : inbilare+inbuilum 축제의 기간 1300 보니파키우스 8세 100년 클레멘스 6세 1343. 50년 1350. 우르바누스 6세 33년 1475. 25년 ☞ 계속 줄어들기 시작한 축제 기간 그리스도는 웃지 않았다 보니파키우스 8세는 왜 '기념의 해'를 선포하였는가? -1096-1270 십자군 전쟁 -흑사병 → 교황, 십자군 전쟁 대신, 로마에서 완전 사면을 얻을 수 있다고 제안 이승으로 넘치는 축제의 대한 기대 (x) 완전 사면을 향한 갈망 (o) 성서에서 옛 사람들의 나이 변화 아담 930세 → 노아 950세 → 셈 600세 → 셀라 433세 → 스룩 230세 → 나홀 148세 → 아브라함 180세 → 야곱 147세 → 요셉 110세 이러한 나이의 변화를 인간의'죄(罪)'많음이 생명의 시간을 단축 시킨다고 생각. 이는 기념의 해 간격을 줄인 이유중 하나 키워드 중세기독교, 기독교, 중세, 서양사, 의미 |
2017년 8월 22일 화요일
서양사 중세기독교 사회에서의 축제의 역사적 의미
서양사 중세기독교 사회에서의 축제의 역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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