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5일 월요일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안 모색 -`TV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안 모색 -`TV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안 모색 -`TV프로그램`을 통해.hwp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외국의 사례와 적용
2.2. 구체적 기획 방안 프로그램명: 『도전! 수학왕』
2.2.1. 포맷(Format)
2.2.2 콘텐츠
2.3. 한계와 보완
2.4. 기대효과와 활용
3. 결론
<참고문헌>


본문

1. 서론
학창시절, 수학시험을 위해 각종 공식들을 외워갔건만 막상 시험지를 보니 새하얗게 얼어버렸던 경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는 절망적인 수학점수에 대고 '수학은 배워서 뭐하나'는 넋두리도 해봤을 것이다. 물론, 수학을 사랑하던 일부의 친구들이 있긴 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수학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러나 대학을 위해 포기할 수는 없었던, 고통스러운 학문이었다.
문제는 이러한 '수학의 기피현상'이 사회적으로 만연하다는 데 있다. 수학이 입시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되다보니, 학생들은 수학에 대한 매력과 재미를 느낄 여유가 없다. 원리를 이해하기 보다는 당장의 수학점수 1점을 위해 공식 외우기에 매달리는 것이다. 결국 대입을 위한 암기과목이 된 수학은,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에게는 그저 힘들었던 '추억의 과목'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수학이 대중들로부터 외면 받는 사회에, 미래를 기대하기란 어렵다. 말 그대로, 오늘날 우리 사회는 수학의 위기인 것이다. '사고과정의 성숙'이나 '논리력 함양'과 같은 거창한 수식어를 붙이지 않더라도 우리가 수학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많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기까지의 치열한 고민과 맞힌 후 거기에서 오는 희열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은가.
따라서 본고는 대중들로부터 잊혀져가는 수학의 불씨를 다시금 타오르게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소재는 바로 텔레비전이다. 수학을 콘텐츠로 한 애플리케이션이나 신문을 통해 인기를 얻은 스도쿠와 같이, 남녀노소에게 가장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TV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에 대한 학문적 탐구욕과 즐거움을 일으킬 수 있는 기획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참고문헌
● 논문
고지흡, 곽시종, '한국 수학 교육 및 연구의 문제점과 정책적 대응 방안', 과학기술정책연구원, 2000.
윤일기, '미국, 영국, 독일의 퀴즈쇼 열풍과 한국의 퀴즈쇼 반응 저변에 깔려있는 문화적 차이', 경영연구, 2002


● 단행본
베르나르 베르베르, <개미2>, 열린책들, 2001.
이영돈,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0

● 인터넷 사이트
네이버 백과사전(http://100.naver.com/)
부산일보(http://www.busan.com/)
야후 재팬(http://www.yahoo.co.jp/)
위키피디아(http://www.wikipedia.org/)



키워드
TV프로그램, 대중화, 프로그램, 모색,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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