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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아기는 일반적으로 생후 1, 2년이 되면 걷게 된다. 이 시기까지 아기는 걷기 위해 2,000번 넘어진다고 한다. 만약 1년 후 걷게 된다면, 아기는 매일 5.5회의 실패를 경험한 셈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포기한 아기가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이 놀랍다. 걷기에 앞서 배우게 되는 앉기, 기기, 서기 단계까지 생각하면, 걷기까지 아기가 실패하게 되는 경험은 더 많아질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먼저 연상되었던 것이 위에서 언급한 아기의 걷기까지 발달 과정이었다. 천 번을 흔들린다는 것은 천 번 넘어진다는 말로 바꿔도 될 것이다. 저자 역시 그런 힘겨운 과정을 겪었기에, 사회 초년생들의 미래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고 연민의 감정이 생긴 것이다. 전작『아프니까 청춘이다』이 사회에 나가기 전의 청춘을 위로했다면, 이 책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들을 '어른아이'라고 부른다. 몸은 어른이지만 아직 정신은 그에 비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참고문헌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 김난도 지음/문학동네, 2012 하고 싶은 말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의 주요 내용과 함께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오타제로 독후감은 오타가 없습니다. 오타제로 독후감은 한글 맞춤법을 준수합니다. 오타제로 독후감은 인터넷 서점 등의 글로 짜깁기하지 않습니다. 오타제로 독후감은 페이지 수를 늘이려고 글자 크기나 줄 간격을 조정하지 않습니다. 오타제로 독후감은 저자의 프로필은 생략하고, 그 자리을 더 중요한 내용으로 채웁니다. 이런 까닭에 오타제로 독후감이 성의있고, 그래서 창의적인 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단 모양(왼쪽 여백 0, 오른쪽 여백 0, 줄간격 160%) 글자 모양(바탕글, 장평 100%, 크기 10 pt, 자간 0%) 키워드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독후감,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감상문,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서평, 김난도 |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오타제로 독후감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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