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한 때, 우리나라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서는 갸루상이라는 캐릭터가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특유의 짙은 눈 화장법으로 시선이 집중되게 한다. 다소 개그 소재이기 때문에 과하게 화장을 나타내기도 했지만, 일본인들의 '미'와 우리나라의 '미'의 차이를 알 수 있다. '미'라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 된 생각 일 것이다. 바로 아름다움일 것이다. 하지만, 가루상이라는 화장법만 보았을 때는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일본인들의 패션은 2000년도 초반에 우리나라에 엄청나게 유행이 되었다. 헤어스타일부터 옷, 신발까지 패션에 관심이 있는 10대, 20대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따라 해보았을 것이다. 지극히 극단적인 스타일링부터 평범한 스타일링까지 당시의 기성세대에게는 이해 할 수 없는 패션이었다. 따라서 일본인들의 다양한 화장법과 패션을 살펴보면서 결국엔 젊은 일본인들의 아름다움, 즉 그들만의 개성을 찾아볼 것이다. 참고문헌 4. 참고문헌 ▪ 일본 「고갸루」 문화의 특성에 관한 연구 / 신동수 / 2011년 ▪ 갸루화장의 고찰 및 미용학과 학생들의 갸루화장 인식도에 관한 연구 / 문정은, 전연숙 / 2011년 하고 싶은 말 키워드 일본, 그것, 문화, 이해, 개성 |
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일본 문화의 이해 - 그들만의 아름다움, 그것은 개성화장법, 패션
일본 문화의 이해 - 그들만의 아름다움, 그것은 개성화장법,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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