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 중국에서의 '만추' 흥행요인 분석 현빈, 탕웨이 동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만추( 秋) 가 중국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중국에서 개봉된 한국 영화 중 최고 흥행기록을 세웠다. 故이만희 감독의 원작을 리메이크했지만, 김태용 감독의 '만추'는 오히려 소통의 기적을 결론에 두었던 전작과 달리 기적에 이르는 과정에 집중한다. 영화는 피멍이 든 애나의 얼굴로 시작해 그녀의 엷은 미소로 끝난다. 카메라가 탕웨이의 얼굴을 집요하게 따라붙는데 영화가 그만큼 미소를 간절히 원하는 듯 보인다. 하루라는 시간을 통해 두 남녀의 애절하고 격정적인 사랑을 그렸던 故이만희 감독의 원작, 그리고 이를 리메이크했던 김수용 감독의 '만추'보다 애나와 훈이 보내는 하루가 더 길게 느껴지는 이유일 것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국에서의 '만추 공식 관객 동원 기록은 84만명에 그치며 사실상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참고문헌 ※ 관련 기사 참고 ▶ 중국에서의 만추 흥행요인 분석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93500 http://www.wowtv.co.kr/onbao/news/view.asp?seq=1151&code1=eN http://www.insidechina.co.kr/News/NewsRead.asp?bsid=1113&mesid=11&msid=111311&nsid=111311&rid=2686 ▶ 중국으로의 대중 한국영화 수출방안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55586 키워드 흥행, 만추, 중국, 한국, 감독, 탕웨이 |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중국에서의 ‘만추’ 흥행요인 분석 및 향후 중국으로의 대중 한국영화 수출방안
중국에서의 '만추' 흥행요인 분석 및 향후 중국으로의 대중 한국영화 수출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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