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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 차 1. 가족의 건강성을 형성하기 위한 소아청소년기(0~19세)의 역할 2. 가족의 건강성을 형성하기 위한 청장년기(20~39세) 역할 3. 가족의 건강성을 형성하기 위한 중년기(40~59세) 역할 4. 가족의 건강성을 형성하기 위한 노년기(60세 이상) 역할 5. 나의(주부) 역할 본문 1. 가족의 건강성을 형성하기 위한 소아청소년기(0~19세)의 역할 아이들에게는 제때에 정확히 맞는 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하다. 대개 부모들이 생후 2세까지는 기본 예방접종에 열심이지만 추가접종에 대해서는 소홀한 편이다. DT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백신과 소아마비 백신, MMR(홍역 볼거리 풍진) 백신 등은 아기 때 접종을 했더라도 4~6세 때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한다. 또 10대에는 성장과정에 있기 때문에 성장과 발달이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매년 점검을 받아야 한다. 아이의 키가 또래 집단에서 3% 이하일 때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을 할 필요가 있다. 비만관리도 중요하다. 어린 나이에 생긴 비만은 어른이 된 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70%에 달한다. 되도록 아이스크림, 햄버거, 튀김요리 등의 섭취를 피하고, 요리를 할 때도 저칼로리 재료를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단, 지나치게 살빼기에 집착하여 음식을 줄일 경우 올바른 성장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는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도록 한다. 대신에 운동을 적극적으로 시킨다. 치아관리도 하루 세 번씩 음식을 먹은 직후에 칫솔질을 구석구석 잘하고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점검을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은 1년에 평균 6~10번 정도 감기에 걸리는데, 생활환경이 특별히 나쁘지도 않은데 감기를 자주 앓는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건강상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오래가고 자주 반복되는 호흡기 증상은 실제로는 기관지 천식, 모세기관지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폐렴, 결핵, 만성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 질환인 경우가 매우 많다. 하고 싶은 말 키워드 건강, 가족, 건강성, 건강가정론, 가정론 |
2016년 12월 8일 목요일
건강가정론 가족의 건강성을 형성하기 위해 가족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건강가정론 가족의 건강성을 형성하기 위해 가족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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