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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첫 영화 '파이'에서 비선형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선형 구조는 규칙적인 변화량을 갖는 구조이며, 비선형 구조는 불규칙적인 변화량을 갖는 구조이다. 선형 구조가 일상적인 삶이라면, 비선형 구조는 하는 일마다 잘 풀려 성공하게 되거나(선순환), 하는 일마다 나쁜 상황을 유도하여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는 삶이다(악순환). 대런은 악순환하는 이야기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상은 선형 구조가 아니며, 선순환 구조는 흔치 않기 때문이다. 세상은 항상 엔트로피(무질서도)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현상이 변화한다. 엔트로피는 물질계의 열적 상태로부터 정해진 양으로서, 통계역학의 입장에서 보면 열역학적인 확률을 나타내는 양이다. 엔트로피 증가의 원리는 분자운동이 확률이 적은 질서 있는 상태로부터 확률이 큰 무질서한 상태로 이동해 가는 자연현상으로 해석한다. 키워드 스키, 감독론, 아로노프, 아로노프스키, 커뮤니케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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