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복이 와요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중문학 - 두시 언해(杜詩諺解))
중문학 - 두시 언해(杜詩諺解))
중문학 - 두시 언해(杜詩諺解)).hwp
본문
귀안(歸雁)
보 왯 萬里(만리) 옛 나그네
亂(난)이 긋거든 어느 예 도라가려뇨
江城(강성)에 그려기
너피 正(정)히 북으로 라가매 애 긋노라
春來萬里客 춘래만리객
亂定幾年歸 난정기년귀
腸斷江城雁 장단강성안
高高正北飛 고고정북비
봄에 와 있는 만 리 밖의 나그네는
난이 그치거든 어느 해에 돌아갈까
강성의 기러기가
똑바로 높이 북쪽으로 날아가니 애를 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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