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독후감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독후감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독후감]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hwp


본문
이기적 유전자란 책은 바로 동물의 사회적 행동의 진화를 유전자의 눈으로 살펴본 스릴 있고 환상적인 전문 과학 서적으로서 종래의 생물학을 뿌리째 뒤흔들며 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유전자에 대해서 거의 문외한인 나로써도 읽으면서 흥미를 갖게 하는 내용들이 많았었다. 이 책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는 동물 행동학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니코 틴버겐의 제자이며, 현재 옥스퍼드 대학에서 동물 행동학 연구 그룹의 리더의 한 사람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것이다. "40억 년 전 스스로 사본을 만드는 힘을 가진 분자가 처음으로 원시대양에 나타났다. 이 고대 복제자의 운명은 어떠했던가? 그것들은 절멸하지 않았고 생존술의 명수가 됐다. 그러나 그것들은 오래전에 자유로이 뽐내고 다니는 것을 포기했다. 이제 그것들은 거대란 군체 속에 떼지어 있고, 거대하고 쿵쿵거리며 나아가는 로봇 안에 안전하게 있다. 그것들은 원격 조정으로 외계를 교묘하게 다루고 있다. 그것들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 즉 그것들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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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이기,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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