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독후감 `탈무드`를 읽고 - 탈무드의 지혜가 담김

독후감 `탈무드`를 읽고 - 탈무드의 지혜가 담김
[독후감] '탈무드'를 읽고 - 탈무드의 지혜가 담김.hwp


본문
본래 '탈무드'라는 말은 '위대한 연구', '위대한 학문', '위대한 고전 연구'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렇다면 탈무드는 과연 무엇인가? 이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무리가 따르지만, 쉽게 말해 '유태민족이 살아온 5000년의 지혜이자 지식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들의 조국이 없이 2000년에 걸친 오랜 방랑의 역사를 살아온 유태인들을 결속시킨 유일한 존재가 탈무드였기에 그들 스스로는 이 책을 일러 '유태인의 영혼'이라 말하기도 한다.
탈무드의 본줄기는 <구약성서>라 하겠으나, 그 안에는 종교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건강, 예술, 음식, 언어, 인간관계, 역사, 교육, 풍습, 경제, 철학, 의학, 수학, 과학, 천문학, 심리학 등의 상상 가능한 인간 생활의 모든 분야가 망라된다. 탈무드를 흔히 바다에 비유하는 까닭도 거기에 있다. 광대한 바다처럼 그 안에 온갖 것이 다 들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는 신비한 바다처럼 그 깊은 밑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탈무드는 모두 여섯 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업 제사 여자 민법과 형법 성전 순결과 불순 등이다.


키워드
탈무드, 지혜, 독후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