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혁명이란? 질문에 저는 여태껏 자라오면서 듣고 배우고 주워들은 얘기들만으로 혁명이란 단어의 정의는 제대로 알지 못한 체 그냥 엄청난 변화? 이정도로만 생각해 왔었고 더 해봐야 4.19혁명을 떠올리곤 했었습니다. 이번 2012년도 1학기 교양과목으로 서양혁명사라는 과목을 듣게 되어서 조금이나마 혁명에 관해 공부를 해나가고 있고, 혁명을 공부하는 것은 마치 고등학교 때 국사나 역사과목을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 마치 저를 혁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듭니다. 혁명에 관해 읽고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제가 그 혁명을 직접보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지고 과거에는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구나 새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양혁명사 과목을 수강하지 않았다면 과연 제가 언제 내가 꿈꾸는 나, 사회 혹은 세상의 혁명에 관해 생각이나 해보았을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키워드 혁명, 혁명사, 세상,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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