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고인쇄출판문화에 대해서

고인쇄출판문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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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인쇄출판문화>

목판본이란 간행하고자 하는 저작을 종이에 필사하여 이를 목판에 뒤집어 붙이고, 그 내용인 그림과 글자를 목판에 양각으로 새기고 난 뒤 먹칠한 다음, 그 위에 종이를 놓고 부드러운 털 뭉치로 문지르거나 비벼서 찍어낸 책을 의미한다. 초기의 목판 인쇄본은 각각의 목판에서 찍어낸 낱장을 여러 장으로 연결하여 완성한 권자본 형태이다.
우리나라 고려시대의 목판인쇄는 신라시대의 인쇄술을 계승하여 11세기에는 대장경의 간행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고려시대의 목판인쇄를 조망하기 위하여 「보협인다라니경」과 초조대장경, 속장 및 재조대장경, 관판본, 사찰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중 관판본은 중앙이나 지방의 관청에서 간행한 책으로 지역에 따라 중앙관본, 지방관본으로 구분하기도 하고, 기관명에 따라 비서성본, 대장도감본 등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고려에서 서적에 대한 수요는 광종이 과거제를 처음으로 실시하면서 크게 창출되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한올 아카데미 서지학개론 편찬위원회『서지학 개론』p.108~126
<참고사이트>
문화재청 http://www.cha.go.kr
네이트 백과사전 http://10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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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고인쇄, 문화, 출판, 고인쇄출판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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