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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신화라고 하면 우리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그리스 로마신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더욱 알아야 할 것은 동아시아적 신화 일 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이 중심이 되는 동아시아는 각각의 나라마다 신화가 있다. 한국의 경우는 단군신화가 대표적인 신화로 한반도에 처음 국가를 세운 단군의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어릴 때부터 많이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한국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이야기다. 허나 중국의 신화와 일본의 신화는 아직 생소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신화는 분명 그리스 로마보다 가까운 나라의 것이기 때문에 선조의 삶에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일반사람들은 신화 라는 장르의 문학은 지어낸 이야기이기 때문에 허구의 문학이라고 생각한다. 허나 신화는 선조들이 살아온 삶의 기록을 재구성한 것이다. 허나 신화는 심심풀이로 꾸며낸 픽션이 아니라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치는 태고의 현실에 대한 인간의 진술을 담고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일본의 신화 日本の神話傳說』 요시다 아츠히코저 양억관역 황금부엉이 2005 키워드 일본, 아츠히코저, 감상문, |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감상문 일본의 신화 日本の神話傳說 요시다 아츠히코저
감상문 일본의 신화 日本の神話傳說 요시다 아츠히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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