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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여러 감상문을 써야하는 책들 중에서 신의 침묵이라는 책을 구입했을 때 흔히 보았던 판타지틱한 표지와 글귀에 의아한 기분도 있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그쳐버렸다면 난 비운의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많은 생각과 질문을 던진 좋은 책이었다. 먼저 내가 인용해보고자 하는 글귀는 다름 아닌 이 책의 제목 신의 침묵 이다. 신이 침묵한다?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명제인데 작가는 우리가 종교를 연 사람들의 본질에서 멀어진 신앙생활에서 신은 침묵하고 있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 같다. 종교라는 이름아래 지금껏 우리는 비상식적인 일들을 많이 목격했다. 거기에 대해 제목부터 이 책은 경종을 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고 싶은 말 신의 침묵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신의 침묵을 읽고, 독서감상문, 서평,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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