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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가 파리대왕 을 처음 접한 것은 책이 아닌 영화였다.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가 멈춘 EBS에서 파리대왕이 방영 중이었다. 귀여운 소년들이 나오는 성장영화 쯤으로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잔인하고 소름끼치는 전개에 적잖게 놀랐더랬다. 이번 과제로 이 책을 선정한 것을 보면 영화의 잔상이 아주 오래도록 남아 있었나 보다. 여기 섬이 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 푸른 바다와 눈부신 모래사장, 달콤한 과일이 지천에 널려있는 이곳에는 잔소리하는 엄마도, 아빠도, 선생님도 없다. 하고 싶은 말 소설 파리대왕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파리대왕, 소설 파리대왕을 읽고, 독서감상문, 서평,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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