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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디서 많이들은 듯한 책 제목 '아주 오래된 농담' 그리고 작가 박완서, 왠지 익숙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고르게 되었다. 주인공 심영빈은 의사이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 유현금이라는 여자 아이를 좋아했는데 어릴 적 그 아이가 한 말 때문에 의사가 됐는지도 모른다. 그는 희미하게나마 항상 현금을 생각해왔고 결혼 직전까지도 그 애를 생각한다. 결혼을 하고 몇 년이 지난 뒤 그는 우연히 현금을 만난다. 중년을 넘어선 나이의 그녀는 과거 그의 상상 속의 모습과는 차이가 있어보였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아내 몰래 외도를 한다. 현금과의 관계가 그렇게 지속되는 동안 영빈은 그가 극심히 아껴왔던 여동생 영묘의 문제로 고민한다. 하고 싶은 말 아주 오래된 농담을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아주 오래된 농담을 읽고, 독서감상문, 서평,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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