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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을 직접 빌려 읽을 수가 없어 인터넷을 이용해 읽었다. 처음에 이 책에 대해 검색 했을 때 사람들의 많은 글들의 올라와 있었다. 그 만큼 이 작품에 가치가 있다는 듯이겠지 그런 생각으로 이 작품을 택했다. 왜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는지 그리고 이 책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했을지 나도 한 번 느껴보고 싶었다. 그래서 읽어보았다. 먼저, 이 책의 줄거리. 이 책에서 나는 화가다. 형 친구의 소개로 화실에 나왔던 혜인이라는 사람에게서 청첩장을 받게 된다. 그녀는 나 대신에 장래가 확실한 의사를 배우자로 택한 것이다. 나는 무기력하게 그 사실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의지의 모습으로 신을 위협하는 인간의 얼굴을 그리려고 하지만 동그란 얼굴의 윤곽만 그리고는 더 이상 그리지 못하는 화가인 동생의 그림은 진전이 없다. 형은 의사다. 하고 싶은 말 병신과 머저리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병신과 머저리를 읽고, 독서감상문, 서평,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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