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6일 화요일

아이 엠 샘을 보고

아이 엠 샘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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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지적 장애로 7살 지능밖에 갖지 못한 샘(숀 팬)은 버스정류장 옆 커피 전문점에서 일한다. 그날, 황망하게 가게를 나온 샘은 병원으로 향하고 베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신의 딸과 첫 대면을 하게 된다. 그러나 병원을 나서자 레베카는 샘과 딸을 두고 사라져 버린다. 혼자 남겨진 샘은 좋아하는 가수 비틀즈의 노래에서 따온 루시 다이아몬드를 딸의 이름으로 짓고 둘만의 생활을 시작한다.
외출 공포증으로 집안에서 피아노만 연주하는 이웃집 애니(다이앤 위스트), 샘과 같은 장애를 갖고 있으면서도 언제나 밝은 친구 이프티와 로버트 같은 주변의 따뜻하고 친절한 도움이 없었다면 루시(다코타 패닝)가 그렇게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 힘들었을 것.


하고 싶은 말
아이 엠 샘을 보고쓴 영화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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