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8일 목요일

아내가 결혼했다를 읽고

아내가 결혼했다를 읽고
아내가 결혼했다를 읽고.hwp


본문
책 내용은 단순하고 재미있었다. 주인공 덕훈과 그의 아내 인아, 인아의 또 다른 사랑 재경, 그리고 셋 사이(?)에 태어난 아기 지원이 여러 우여곡절 끝에 뉴질랜드행을 선택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한편으로는 씁쓸한 생각도 들었다. 충격적이기도 했다.
드라마나 다른 소설들에서도 가족을 주제로 소재로 한 예는 많이 있었다. 그중에는 이혼, 외도, 불륜 등의 가족문제를 다룬 여러 작품들도 있었다. 하지만 '일처다부제'라는 우리 정서에 다소 부적절한 소재를 주제로 한 이 책은 톡특한 재미와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물론 이전의 가족문제와 지금의 가족문제는 차이가 있다고 본다. 남편들의 외도가 문제가 되었던 이전에 비해, 지금은 남편뿐 아니라 아내도 외도를 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하고 싶은 말
아내가 결혼했다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아내가 결혼했다를 읽고, 결혼, 독서감상문, 서평, 감상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