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고다이라 구니히코 들어본 적 없는 수학자지만 일본 수학자라는 데 눈길이 갔다. 예전부터 일본인들은 여러 노벨상도 받고 필즈상도 수상하는데 우리나라는 왜 못 받는지 불만이었기에 대체 그들의 수학수준과 우리의 수준이 뭐가 다른지 알아보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집었다. 여기에 제목인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도 눈길을 끌 이유가 되었다. 단순히 수학이 건축이나 사람들을 교육해야 나라 경제도 산다는 뻔한 말인가? 단순히 그런 것이라면 읽다가 이 책을 내던져버렸을 것이다. 허나, 읽어가면서 점점 고다이라의 말에 빠져들어갈 수밖에 없는 나를 보았다. 그는 수학을 신성시한다. 하고 싶은 말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독서감상문, 서평, 감상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