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8일 목요일

어린 왕자를 읽고

어린 왕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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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때는 많은 사람들이 읽는 책이라는 생각에 의무감으로 책을 읽었다. 어떤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어린 왕자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단다. 매년 한번 씩 읽을 때면 새로운걸 알게 되지. 그 말은 정말 맞는 말 같다. 난 그이후로 (중학교 2학년) 지금까지 4번을 읽었는데, 그때마다 느낌이 달랐다.
이야기는 보아구렁이의 등장으로 시작한다. 어른들이 알아주지 못하는 실망감 때문에 나는 화가의 꿈을 접고 비행기 조종사가 된다.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사막한가운데 있는데 어린왕자가 양을 그려달라면서 내가 다가온다.


하고 싶은 말
어린 왕자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어린 왕자를 읽고, 독서감상문, 감상문,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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