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7일 수요일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를 읽고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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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은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장편소설이다. 배경은 독일이 전쟁에서 패하고 난 뒤의 독일의 모습이다. 이미 쉰들러리스트를 통해 유대인이 학살되는 과정은 알고 있지만, 그 후 독일은 민족대학살 이라는 악행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잘 알지 못했다. 그 처리모습을 이 소설에서 비춰주고 있다. 여기서는 이 소설의 문학적 가치보다는 소설을 통해 알 수 있는 독일 유태인 학살의 사후 처리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일본의 사후처리와 비교해 보기로 한다.
황달에 걸려 길에서 쓰러진 주인공과 그를 도운 한나의 만남으로 이야기는 시작되어진다. 그리고 주인공과 한나의 사랑행위에 대해서 한나의 비밀에 대해서, 그리고 법정에 선 한나와 감옥에서 만나게 되는 한나에 대해서 이야기가 진행되어진다. 물론 1인칭시점으로 주인공의 시각에서 바라본 주인공의 이야기이지만 그를 통해서 한나의 비밀과 전후 독일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고 싶은 말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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