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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배경 : 1942년, 연안(延安) 2. 「문예강화」의 내용 3.「문예강화」주요 본문 4.「문예강화」의 의의 5.「문예강화」의 한계 6.「문예강화」에 따른 창작성과 7. 참고 - 「문예강화」와 한국 본문 모택동의 「문예강화(在延安文藝座談會上的講話)」 1. 배경 : 1942년, 연안(延安) - 1937년 중일전쟁의 발발로 제2차 국공합작 체결 - 문예의 선전 선동 기능을 이용하여 공산당에 항일전쟁의 대의와 정통성이 있음을 선전. → 모택동(毛澤東, 1893-1976)의 「지식인을 대량 흡수하자」(1939.12) 발표 - 1941년 환남사변 발발 → 제2차 국공합작의 분열 - 일소(日蘇)중립우호협정 체결 - 12월 태평양 전쟁으로 확전과 더불어 일본군의 변구에 대한 전면적인 공세 돌입 - 공산당 세력의 고립으로 인한 내부적 비판과 동요 발생(ex. 왕실미王實味) 해방구 내부의 정신적, 사상적 무장과 개조를 위해 정풍운동(整風運動)을 추진 정풍운동의 일환으로 모택동의 「문예강화」발표 2. 「문예강화」의 내용 - 서론 : 5가지 방향에서 문제를 제기 입장문제 : 공산당은 무산계급과 인민대중의 입장에 서 있고, 공산당원은 당 정책의 입장에 서야 한다. 태도문제 : 적에 대해서는 그 포악함에 대해 폭로의 태도를 취하고, 통일전선을 이루는 동맹자들에게는 연합과 비판의 태도를 취하며, 인민대중과 공산당에 대해서는 찬양의 태도를 취해야 한다. 활동대상 : 문예활동의 대상은 노동자, 농민, 혁명군, 혁명간부로 한다. 활동문제 : 문예종사자들이 노농병(勞農兵) 대중의 언어에 익숙해지고 그들과 혼연일체가 되는 개조를 감행하는 활동을 벌여야 한다. 학습문제 : 문예종사자들은 마르크스 레닌주의를 학습해야 한다. 참고문헌 - 해방 직후, 1945년 12월에 함경남도에서 「문예강화」최초로 번역되어 출판 - 1946년 8월, 서울대학교 중문과에서 「문예강화」정식번역 및 출판 - 1948년 분단 이후 남한의 반공 이데올로기 강화로 정부의 탄압 - 1973년 국문학자 김윤식『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에서 간접적 소개 - 1983년 백원담「중국현대노농문학의 이론구조」를 통해 최초로 배경과 내용 전면 소개 - 1989년 이욱연 『모택동의 문학예술론』에서 모택동의 전반적인 문예사상 소개 키워드 문예강화, 중국문학, 모택동, 모택동의, 모택 |
2017년 8월 17일 목요일
중국문학 모택동의 `문예강화`
중국문학 모택동의 `문예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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