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인문학 정약용의 한시

인문학 정약용의 한시
[인문학] 정약용의 한시.hwp


목차
I. 발표 및 발표문

1. 다산 정약용의 생애
2. 정약용의 시작(詩作) 나와 가족을 말하다: 서정시
3. 정약용의 시작(詩作) 너, 백성을 말하다: 사회시
4. 정약용의 시작(詩作) 우리, 조선을 말하다: 악부시
5. 다산 한시의 현대적 감상

II. 토론



본문

1. 다산 정약용의 생애
○ 어머니는 해남 윤씨 출신. 윤선도의 후손. 외증조부 윤두서(유명한 초상화가)
○ 성호 이익: 남인 실학의 개척자
※ 정약용: 남인 실학 집대성
○ 사숙: 직접 배우지 못했지만 책을 통해 배움
○ <변방사동부승지소> = 변호/비방/사직/동부승지(벼슬명)/소
비방을 변호하며 동부승지직을 사직함
○ 1800년 고향으로 돌아가 '여유당' 지음. 자신의 호로 삼음.
※ 여유당(與猶堂?): 노자의 말 중, 조심하고 신중히 산다는 뜻
○ PPT 중 자찬묘지명 발췌

내가 너의 착함을 기록했으니 여러 장이 되었도다. 너의 감춰진 사실을 죄다 기록했기에 이 이상의 기록이 없으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사서육경을 안다라고 하였으나 그 실천한 바를 생각해보면 어찌 부끄럽지 않으랴. 너야 명예를 널리 퍼뜨리고 싶겠지만 그러나 찬양이야 할게 없다. 몸소 실행하여 증명시켜 주어야만 널리 퍼지고 이름이 나게 된다. 너의 뜻 섞여 어지러운 것을 거두어들이고 너의 분별없이 함부로 날뜀을 그쳐서 부지런히 실천하기에 힘쓴다면 마침내 경사가 있으리라.
其銘曰爾紀爾善。至於累牘。紀爾隱慝。將無 竹。爾曰予知。書四經六。考厥攸行。能不愧 。爾則延譽。而罔贊揚。 以身證。以顯以章。斂爾紛 。 爾猖狂。 焉昭事。乃終有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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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정약용,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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