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0일 수요일

카타야마 쿄이치의 세상의 끝에 머물다를 읽고

카타야마 쿄이치의 세상의 끝에 머물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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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는 카타야마 쿄이치가 쓴 또 다른 소설인데 불치병에 걸린 소녀와 그것을 지켜보는 소년의 가슴 아픈 흔한 스토리로 영화화도 된 적이 있는 작품이다. 그에 비해 '세상의 끝에 머물다' 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중심'에서 벗어나 끝자락에서 또한 사랑을 찾는 한 남녀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다. 소재가 특이한 만큼이나, 첫 만남 또한 남녀는 평범하지 않다.
서로 이웃에 사는 남녀는 사이가 신기하다. 여자는 밤마다 울어 대고, 남자는 그 울음이 그칠 때까지 듣고 있다. 화라도 내었어야 할 상황에서 왜 남자는 울음소리를 듣고 있었던 것일까

하고 싶은 말
카타야마 쿄이치의 세상의 끝에 머물다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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