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서론 2. 교사와 학생간의 바람직한 관계 모색 3. 바람직한 체벌의 방향 4. 체벌에 있어서의 피드백 5. 결론 본문 1. 서론 교권이 갈수록 땅으로 떨어지고 있다. 심지어 수업 중 휴대폰을 사용하다 적발되어 교사가 이를 압수하자 학생이 흉기를 들고 위협하기도 하고 , 담배를 소지한 것에 대해 꾸지람을 듣고 욕설과 함께 교감을 폭행하는 사건까지 학교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다. 흔히 과거에는 학교에서 학생이 무례한 행동에 대해 최후의 방법으로 교사가 학부모에게 연락하거나 학교로 모셔서 학생을 질책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학부모가 학교까지 찾아와 담임교사를 폭행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는 현실에서 더 이상 교권은 학부모에게도 기댈 수 없게 됐다. 이러한 현실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교권을 더욱 위태롭게 하고 있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기본적으로 체벌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체벌은 예로부터 '사랑의 매'로 불리며 사제 관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교육의 방식이었다. 물론 지나친 체벌이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고 도리어 바람직한 사제관계에 해가 되는 사례가 있기도 했지만, 체벌의 원천적인 봉쇄는 오히려 교육 현장에서 사제관계에 대한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경기도의 경우 서울시보다 먼저 학생인권 조례를 공포하여 체벌을 금지하고 있는데, 학생들은 자신의 행동에 아무런 제약이 없다고 판단하여 교사에게 대들거나 자신의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문헌 1. 단행본 김계현 등 공저, 『학교상담과 생활지도』, 학지사, 2009 나일주, 『현대 교육의 이해』,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7 Paul Eggen 등 공저, 『교육심리학』, 학지사, 2006 2. 논문 김의철, 박영신 「청소년의 인간관계와 일탈행동」, 『한국심리학회지10권특별호』, 2004 남영도, 「교사의 바람직한 체벌문화에 관한 연구」 , 중부대 인문사회과학대학원, 2002 정재훈, 「교사의 체벌실태를 통한 인식 조사 : 울산광역시 중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울산대 교육대학원, 2006 3. 신문기사 매일신문, 2012. 1. 18일자<갈수록 무너지는 교권 학교폭력의 근본원인> 세계일보, 2010. 11. 3일자<"학생 대드는데 어떻게 지도할지 막막"> 아시아투데이, 2012. 1. 18일자 <고교생이 휴대폰 제재 교사에 흉기 위협> YTN, 2011. 5. 25일자<공주서 학부모가 학교 찾아가 교사 폭행> 키워드 방향, 체벌, 학생, 교사 |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교사와 학생간의 바람직한 관계와 체벌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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