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1일 목요일

인물로 본 한국사 서평

인물로 본 한국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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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평소 역사에 대해서는 큰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은 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내가 현재 대학에서 듣고 있는 '인물론 본 한국사'의 교수님이신 김창현 교수님께서 내신 과제 때문이었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는 역사는 어렵다는 편견을 가진 나에게 정말 막막한 책이였다. "신돈" 고려라고 하면 떠올릴 수 있는 낯설지는 않은 인물이였다. 하지만 자세하게는 알지 못하는 인물이였다.
우선 신돈을 이해하기 이전에 이 책에서는 신돈이 나타나기 전까지의 시대 배경과 여러 사건들에 대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고려 말은 원의 지배를 많이 받던 시대였다. 원나라는 고려에 대한 섭정을 시작하는데 25대 고려임금 충렬왕부터 충정왕까지 이어졌다. 원나라는 유목민족이였기 때문에 여자가 부족하였다. 그래서 고려에 요구한 것이 여자를 공물로 바치는 공녀였다. 기황후도 이런 고려 공녀 중의 한 명이었다. 하지만 기황후는 후에 공녀 출신이지만 황제에게 사랑받아 왕후의 자리에 까지 오르게 된다. 그래서 그녀의 집안 또한 이름 있는 집안이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가진 권력을 긍정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부정적으로 악용을 했을 것이다. 그러다보면 고려 조정에서도 기씨 집안의 눈치를 보게 되는 상황까지 갔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한국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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