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1. 종교에 대한 실증주의에 대한 관념주의자의 비판 2. 딜타이와 크로체의 비판 3. 콜링우드의 비판 4. 신학에서의 올바른 접근 본문 2. 딜타이와 크로체의 비판 딜타이는 인문과학 (geisteswissenschaften)을 자연과학 (naturwis-senschaf ten)과 구분시켰다. 전자는 후자의 방법 속에 포함시킬 수 없는 것인데도 실증주의자들은 자연과학의 이상과 방법에 적용시키기 위해서 역사적 실제를 망쳐 놓았다. 고 본 것이다. (Nash,P.31). 다른 말로 하면 19세기 역사 비평학은 인문과학에 의해서만 얻을 수 있는 내면 또는 의식의 차원이 전혀 결핍되어 있다는 것이다. 딜타이는 인간의 정신이 언어, 미술, 음악, 법, 종교 등을 볼 수 있는 현상을 충분히 객관화 시킬 수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것을 여러 사람 개개인들이 경험할 수 있는 차원으로 자신들 의 경험을 객관화 시킬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 정신이라 부른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이 객관적 정신 속에 과거는 우리에게 영원히 현재로 존재하게 된다. (Ivid,P.32) 고 주장하게 된다. 이러한 내면 경험의 투사는 딜타이에게는 안전 한 역사적 지식으로서 유일한 것이었다. 크로체도 역사와 연대기를 분리시크는 데 있어서 비슷한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역사는 살았지만 연대기는 죽은 역사이다. 역사는 현재 역사이지만 연대기는 과거 역사이다. 역사는 근분적으 하고 싶은 말 역사적 관념주의의 주관화와 신학 발전 키워드 역사적 관념주의, 신학 발전, 신학 |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역사적 관념주의의 주관화와 신학 발전
역사적 관념주의의 주관화와 신학 발전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