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9일 화요일

아잔 브라하마의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를 읽고

아잔 브라하마의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를 읽고
아잔 브라하마의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를 읽고.hwp


본문
평소 내가 다니던 대학교 도서관에 있던 책을 주로 읽던 나에게 이 책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라는 책은 제목부터가 소설인지 에세이인지 호기심을 심각하게 유발시키며 신선하게만 다가왔다. 이 책의 저자에 대해서 소개를 하자면 영국 태생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고 태국에서 유명한 수도승인 아잔 차의 제자가 되어서 30여년을 수행승으로 지내온 아잔 브라하마이다. 아잔 브라하마는 수행의 깨달음을 이 책을 통해서 108가지의 일화로 나타내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의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혹자는 코끼리라는 제목을 눈 여겨 보고 충분하게 코끼리를 사육하는 내용을 연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 말을 하는 코끼리란 개개인의 마음 속에 강하게 자리를

하고 싶은 말
아잔 브라하마의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를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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