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2일 금요일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의 발칙한 상상서평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의 발칙한 상상서평
이기적 유전자 서평.hwp


본문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누구나 주체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신체에 관해서 주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간단히 말해 몸의 각 기관들은 주인인 '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다. 가령 "손을 움직여 책장에 있는 책을 꺼낸다."와 같은 행위는 우리의 의식이 내리는 지시를 신경세포가 받은 다음 다시 근육 속의 세포로 전달해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이 주류적인 생각에 반하는 도발적인 주장을 펼친다. 바로 우리 인간이 자기복제자인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기계일 뿐이라는 것이다. 좀 더 정확하게 그의 표현으로 말하자면 자기복제자(일반적으로 유전자 DNA)를 가지는 이 세상의 모든 개체는 유전자가 자신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든 방어벽인 세포의 집합체라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개체의 몸에 관한 소유권은 의식이 아닌 유전자가 가진다고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이기적, 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