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1일 목요일

역사의 풍경 서평

역사의 풍경 서평
역사의 풍경 서평.docx


본문
이 책을 제일 처음 읽었을 때 내 눈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카스파르 다비드 데이비드 프리드리히의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 라는 그림이었다. 코트를 입은 한 남자가 바위를 딛고 올라서 있는 뒷모습만이 보여지는 그림인데 저자는 '우리는 그의 뒷모습만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즉 젊은이의 앞의 경치가 상쾌한지 공포스러운지, 아니면 둘 다 인지를 알 수 없다.' 라는 말로 이 그림에 대해서 처음 언급한다. 처음 이 그림과 글을 보았을 때는 이 그림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것인가 의아하기도 했지만 저자는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서 이 책에서 계속해서 사용하는 은유를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를 보여 줌으로써 처음부터 밝히고 있다는 것을 나중에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풍경,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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