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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 책은 오드리 넬슨과 수잔 골런트가 동시에 저작을 한 오해의 심리학이라는 작품이다. 남자와 여자가 보이는 비언어적 행동에 대한 오해들과 그리고 그것들에 의해서 생기는 심리적인 현상을 보여준다고 하면 맞을까? 이 책에서는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신호가 다르고 또한 능력도 다르기 때문에 서로가 상호존중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책은 바로 남녀가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은 서로가 짝짝궁 잘 하면서 살아라? 그것이 최대의 결론일까? 흠 . 전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남녀관계에서 눈으로 보이는 것, 손짓과 몸짓, 심지어는 말투 하나 하나에 있어서 남자와 여자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고 보고 있다. 나 또한 그 생각에 있어서 동의를 하는 부분은 아주 많다. 하고 싶은 말 오드리 넬슨, 수잔 골런트의 오해의 심리학을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오드리 넬슨, 수잔 골런트, 오해의 심리학, 독후감, 감상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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