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이 책은 펭귄을 날게 하라라는 제목의 한창욱, 김영한이라는 작가의 책이다. 작가가 둘이라니 그 자체로도 호기심이 가는데, 타조, 닭과도 같이 날지 못하는 새로 유명한 펭귄을 날게 하라라는 내용의 책이라니 심히 궁금증을 자아낼만한 책임에 틀림없었다. 누구나 날고자 하는 욕망은 어디에나 존재를 한다. 그 욕망이 존재를 하였기에 지금의 우리가 존재할 수가 있었다는 말이 나올 만큼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가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는 지긋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날개에 대한 발상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의 이카루스의 하고 싶은 말 한창욱, 김영한의 펭귄을 날게하라를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한창욱, 김영한, 펭귄을 날게하라, 독후감, 감상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