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기중기를 이용해 수원 산성을 쌓았던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 그는 유배지에서 어떤 생각으로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었기에 이토록 많은 편지를 썼을까? 역자는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내용을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라는 제목으로 다른 사람이 쓴 편지를 몰래 읽어보고 싶은 심리를 이용해 독자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게 했다. 다산 정약용이라 하면 우리는 먼저 기중기와 실학자, 목민심서를 떠올리게 된다. 다산이 가졌던 생각이나 인간적인 면모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지 않으면서도 교과서에서 배웠던 대로 다산을 훌륭한 실학자,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말하곤 한다. 누군가를 알고 싶고 사귀고 싶을 때에는 그 사람과 직접 대화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오랜 시간을 뛰어넘어 다산과 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그가 남긴 말들을 하나하나 찾아 짜 맞추는 것이다. 어렸을 적 가족과 함께 다산서원에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리고 그곳에서 편지를 쓰고 있는 다산을 상상하며, 나는 다산과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통해 이야기 할 수 있었다.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편지, 유배지 |
2017년 5월 13일 토요일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서평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서평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