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복이 와요
2017년 5월 28일 일요일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허지영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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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허 지영
혼돈의 대열속에
유입되어 진 너와 나는
이미 사람의 大地를 떠나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
되었다.
후후
우리는 이렇게 후후 로
혼돈속의 혼돈으로
깃털같은 가벼움이 되어가야 한다.
96.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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