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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 역시 군대에 있을 적에 '명령'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은 결코 없었던 것 같다. 이 또한 군에서만이 적용되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가 삶을 살면서 한 번쯤은 겪을 수가 있는 일이다. 자신의 심신에는 상관이 없이 옳은 일이건 그른 일이건 해야만 하는 상관의 지시 및 명령들 말이다. 카운트다운 히로시마는 지긋 지긋 했었던 제 2차 세계대전을 마무리 지은 미국의 일본을 향한 원자폭탄 투하 사건을 두고 사실 그대로를 그린 작품이다. 사실 이 작품을 접하기 전에는 단순한 사건으로만 알고 있었던 원자폭탄 투하 사건이었다. 그로 인해서 일본의 항복과 지금까지 남겨진 흔적, 이타이이타이병을 낳게 된 시발점이라는 것 밖에는 전혀 알지 못했거니와 관심도 갖지 않았다. 이것은 역시 일본에 대한 억하심정일수도 있다. 하고 싶은 말 스티븐 워커의 카운트다운 히로시마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키워드 독후감, 감상문, 스티븐워커, 카운트다운 히로시마, 카운트다운 히로시마 독후감, 카운트다운 히로시마 감상문, 카운트다운 히로시마 줄거리, 카운트다운 히로시마 요약, 카운트다운 히로시마 리뷰, 카운트다운 히로시마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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