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7일 금요일

칵테일 칵테일의 어원, 칵테일 만드는 방법(칵테일 제작방법)

칵테일 칵테일의 어원, 칵테일 만드는 방법(칵테일 제작방법)
[칵테일] 칵테일의 어원, 칵테일 만드는 방법(칵테일 제작방법).hwp


목차
칵테일

I. 칵테일의 어원
1. 칵테일의 어원-1
2. 칵테일의 어원-2

II.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
1) 갖추어야 할 도구
1. Shaking(셰이킹)
2. 믹싱 글라스
3. 바 스푼
4. 스트레너
5. 믹서
6. 계량 컵
7. 콜크스크류
8. 스퀴저
9. 오프너
10. 아이스 픽
11. 아이스 페일
12. 아이스 텅
13. 머들러
14. 스트로(빨대)
15. 칵테일 픽
16. 글라스 홀더
2) 얼음의 종류
3) 갖추어 놓으면 도움이 되는 것

* 참고문헌

본문
칵테일

I. 칵테일의 어원

1. 칵테일의 어원-1

18세기 초 미국 남부의 군대와 아소로틀 8세가 이끄는 멕시코 군과의 사이에 끊임없이 작은 충돌이 계속되었는데, 이윽고 휴전협정이 맺어지게 되어 그 조인
식장으로 선정된 멕시코 왕의 궁전에서 미군을 대표하는 장군과 왕이 회견, 부
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주연이 시작되었다. 연회가 무르익을 즈음에 조용한 발걸
음으로 그곳에 왕의 딸이 나타났다. 그녀는 자신이 솜씨껏 섞은 술을 장군 앞으
로 들고 가서 권했다. 한 모금 마신 장군은 그 맛이 좋은데 놀랐지만 그 보다도
눈앞에 선 딸의 미모에 더욱 됐을 잃고 저도 모르게 그녀의 이름을 물었다. 공
주는 수줍어 하면서 칵틸하고 대답했다. 장군은 즉석에서 지금 마시는 이 술을
이제부터 칵틸이라 부르자하고 큰소리로 모두에게 외쳤다. 훗날 칵틸이 Cocktail로 변해서 현대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 진부는 고사하고 칵테일이라고 부르는 음료의 발상이 18세기 중엽이란 것은 당시의 신문이나 소설에 그 문자가 있는 것으로 미루어 믿을 만 하며 또 전자나 후자 모두가 그 발상지로 하고 있음도 흥미로운 일이라 하겠다.

2. 칵테일의 어원-2

칵테일(Cocktail)이라는 말은 Cock+Tail, 즉 수탉이라는 말에 꼬리라는 말이 배합되어 생겨난 것이다. 어째서 음료에 수탉의 꼬리라는 이름이 지어진 것일까? 여러 설이 분분하여 정설이 없지만 여기서는 국제 바텐더협회의 교재에 실려 있는 어원설을 소개해 두겠다.

참고문헌
외식창업실무론 - 김헌희 저, 백산출판사, 2008
외식산업론 - 강무근 저, 학문사, 2001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실무론 - 이종한 저, 형설출판사, 2007
최신외식산업개론 - 홍기운 저, 대왕사, 2009

하고 싶은 말
꼼꼼하게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키워드
칵테일, 방법, 제작방법,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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