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이해인 시인의 `여행길에서` 작품론

이해인 시인의 `여행길에서` 작품론
이해인 시인의 '여행길에서' 작품론.hwp


본문
이해인 시인, 이 분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우선 시인이라는 호칭보단 수녀라는 호칭이 잘 어울리는 분이시다. 그래서인지 어느 시집에서든 시인보단 수녀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일까? 시인과 수녀라는 두 단어 사이에서 느껴지는 이 분의 이미지는 참으로 성스럽고 아름답게까지 느껴진다. 무엇보다 수녀라는 호칭을 사용함으로써 더욱더 친근한 이미지로 꼭 나의 할머니가 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그런데 이 분 참으로 대단하신 분이셨다.


하고 싶은 말
열심히 작성하고 좋은 평을 받은 자료 입니다.

키워드
작품론, 여행길, 이해인,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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