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1일 목요일

박씨부인전을 읽고

박씨부인전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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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소설의 여주인공들은 늘상 하늘나라의 선녀가 울고 갈 아름다운 외모에 마음씨는 비단결이며, 자신을 희생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헌신적이고 순응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큰일을 하는 남주인공과 달리 남주인공에게 의지하고 좀처럼 대사에 끼어들지 않는 조신한 역할은 항상 여주인공의 몫이었다. 소설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유교적인 관습 때문에 언제나 여성은 중심적인 존재가 아닌 주변적인 존재였고, 오랜 세월이 지난 현대에 이르기까지 남성 중심적인 사회에서 여성의 자리는 좀처럼 확장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박씨부인전>에서 나타나는 여성상은 지금까지의 것과는 다르다. <박씨부인전>의 배경도 여성들의 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조선시대이다.


하고 싶은 말
박씨부인전을 읽고 독서 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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