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를 보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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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세상을 바꾸는 가장 기본이 되는 원소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기본적인 개념. 세상이 각박해지면 각박해질수록 사람들은 그 반대되는 이야기들을 늘어놓으며 누군가가 세상을 바꾸기위한 시도를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Pay it Foward라는 영화 역시 계몽적이고 긍정적인 감동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영화다.
우선 작품을 만든 감독을 보면 영화의 흐름을 대략 짐작할수 있게 되는데 미미 레더 감독은 여성감독으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인 피스 메이커 와 딥 임팩트 로 익숙해졌다. 미미 레더 감독은 American Film Institute 영화촬영부분에 입학이 허가된 최초의 여성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의학드라마 ER 로 에미상을 수상하면서 전성기가 시작된 것 같다.


하고 싶은 말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를 보고 쓴 영화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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