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사무라이 01 무사도 진실 or 거짓 02 무사도 정신 만들기 03 현재의 무사도 04 무사도의 문화적 의미 05 본문 02 무사도 진실 or 거짓 에도시대(임진왜란 후) 무사도 무사도의 유교화 야마가 소코(山鹿素行), 나카에 도주(中江藤樹), 구마자와 반잔(熊澤蕃山) 도쿠가와 이에야스 - 통치자로서 무사계층이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설명하면서 무가사회의 질서 유지를 위해 부케쇼핫토(武家諸法度) 를 제정 반포 - 성리학을 관학으로 지정 야마모토 쓰네토모의 '하가쿠레' - 무사도란 죽음을 깨닫는 것 (중략) 03 무사도 정신 만들기 일본인의 마음이 할복에 대해서 조금의 불합리도 느끼지 않는 것은 외국에도 똑같은 사례가 있다는 연상 때문만은 아니다. 몸에서 특히 그 부분을 택해서 가르는 것은 그곳이 영혼과 애정이 깃드는 곳이라는 해부학적 신념이 일찍부터 있었던 것에 따른 것이다. (중략) 토마스 브라운 경이 색다른 책을 썼다. 『릴리지오 메디치』라는 책이다. 이 가운데서 저자는 일본의 무사도가 되풀이해서 가르쳐 온 것을 완전히 영어로 번역한 것이 아닌가 할 정도의 말을 남기고 있다. 그것을 인용해보자.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용감한 무용의 행위이다. 그러나 사는 것이 죽음보다 더 곤란한 경우에는 굳건히 사는 것이 참된 용기이다.' (니토베 이나조,『무사도』제12장 자살, 원수를 갚는 제도 발췌) 키워드 무사, 무사도, 일본 |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일본의 무사도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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