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6일 화요일

아이로봇을 보고

아이로봇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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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흔히 말하길 현대사회 또는 정보사회 라고 한다. 정보의 발달과 더불어 엄청난 기술이 발달하면서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가고 있다. 지금 내가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이 컴퓨터. 내가 컴퓨터를 처음 접한것은 1995년도,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이다. 그 당시 내가 컴퓨터를 쓸일이라고는 단순히 게임밖에 없었는데 왜 그렇게 비싼 컴퓨터를 샀었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컴퓨터라는 엄청난 기술의 결정체가 점점 삶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소가 되어버렸다. 컴퓨터 뿐만이 아니다.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기술의 도움없이는 살기가 힘든, 그런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닌가 싶다.
영화는 2035년,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의 제목처럼 이 영화의 소재는 로봇이다.


하고 싶은 말
아이로봇을 보고 쓴 영화감상문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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